- 인지과학적으로. 문제 -> 시도 -> 변화 (뇌가 원인-결과 인과관계를 예측하고, 감정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구조와 일치함)
- 문제가 생겼다 -> 내가 해결하려고 했다 -> 나는 성장하거나 변화했다. (Gottschall.J(2012) The Storytelling Animal)
- 3막 구조가 관계에서 일으키는 구체적 감정과 몰입기제 <- 이것을 이해하고 뻔한 작품부터 만들어보자
- 1막 문제인식 & 감정적 투자 유도.
주인공의 결핍이나 상처, 욕망을 드러내는 순간 관객은 감정저거 동일시(Empathy)를 시작함.
이 때 관객은 뇌에서 거울뉴런(Mirror Neurons)를 통해 캐릭터의 감정을 간접 경험함.
"이 인물이 뭘 원하는지 알겠고, 왜 그런지 이해돼" -> 몰입의 시작인 것이다.
1막의 기능은 **몰입**을 위한 '정서적 티켓 발권'인것임.
(Gallese&goldman(1998) Mirror neurons and the simaulation theory & mind reading)